도서소개
『가슴에는 논어를, 머리에는 한비자를 담아라』는 법가와 유가 사상의 조화를 통해 바른 인간관계와 사회조직 운영의 원리를 살펴본다. 흔히 법가는 난세의 학문이고 유가는 치세의 학문으로 간주된다. 이 책은 지금까지의 법가와 유가의 대립적 구분에 주목하기보다는 인간관계와 사회조직의 운영원리로 법가와 유가 사상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다. 1~5장은 <논어>를 통해 가슴에 새겨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를 되돌아본다. 인간관계, 삶 가운데 갖춰야 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