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서소개
꽃밭을 가꾸듯 글밭을 가꾸어 온 이해인 수녀가 전하는 마음의 창을 열어주는 삶의 이야기 1986년 2월, 첫 산문집《두레박》이후 8년 만에 내놓은 이해인 수녀의 두 번째 산문집《꽃삽》은 1994년 10월 초판 발행 당시 부터 화제가 된 후,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다. 2003년에 발행한 개정판에는 총 일곱 개의 꽃씨 방마다 소개 산문을 새로 쓰고, 그와 더불어 신작시 일곱 편을 삽입했다.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, 자연과의 대화